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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라 · 총괄 · 담당 이재우
전원이 딛는 바닥 — AWS · 배포 · CI/CD와 스키마 · 인터페이스 리뷰 · 통합 · 최종 갱신 2026. 08. 28.
담당
이재우 재우 A
겸임
팀장총괄
소유 폴더
infra/ .github/스택
AWSDocker · Actions
의존
없음전부의 선행
1. 미션
전원이 딛는 바닥이다. AWS · 배포 · CI/CD를 책임지고, 총괄로서 스키마 · 아키텍처 · 인터페이스 리뷰 · 통합 · 발표를 잡는다.
이 도메인은 다른 어떤 도메인에도 의존하지 않는다. 그래서 반대로 전부의 선행 조건이 된다 — 여기가 지연되면 그것이 곧 나머지 네 도메인의 대기다. 이 도메인의 큐 우선순위가 사실상 팀 전체의 임계경로다.
2. 범위
도메인 업무
- AWS — 계정 · IAM 최소 권한 · S3 버킷 · SES 발신 도메인(샌드박스 해제) · SQS 큐 · EC2 배포
- 로컬 실행 환경 — Docker Compose (API · DB · 워커)
- CI/CD — GitHub Actions (테스트 · 프론트 빌드 → EC2 배포)
- GitHub 설정 — 브랜치 보호 · 코드 소유자 · 리포 권한
- Vercel 프로젝트 연결 (빌드 설정은 프론트와 협업)
- 공용 문서 · 스키마 관리 — 확정과 변경 절차 집행
총괄 업무 (도메인 밖 상시)
- 인터페이스 PR 리뷰 · 머지 — 기본 금요일 주 1회 일괄
- 다른 도메인이 대기 중인 선행 PR은 수시 처리 — 밀리면 받는 쪽이 일주일을 논다
- 주간 계획서 — 주 마감 게이트 · 충돌 방지
- 도메인 간 조정 · 통합 리허설 · 발표 총괄
사람별 작업 큐는 총괄이 쥐지 않는다. 도메인 오너제로 전환하면서 각 로드맵으로 이관했고, 주간 계획서에는 주 마감 게이트와 도메인 간 충돌만 남겼다.
3. 인터페이스 계약
제공 — 데이터베이스 접속 문자열과 AWS 자격 · 리소스명은 전부
.env(git 제외)와 .env.example(키 이름만)로 전달한다.
리소스가 준비되면 .env.example 갱신 PR이 곧 공지다 — 별도 안내 없이도
받는 쪽이 무엇이 생겼는지 알 수 있게 했다.
의존 — 없음.
4. 주간 계획
초기 버전 게이트(09. 04.)의 정의에 배포가 들어가므로, 게이트 판정의 집행자가 이 도메인이다.
| 주차 | 마일스톤 | 내용 | 완료 기준 |
|---|---|---|---|
| W108. 24. ~ 28. | M1 선행조건 풀기 | AWS 계정 · S3 · SES 발신 도메인 신청 · 앱 뼈대 머지 · 목업 머지 → ERD 확정 · 스키마 합의 2건 결정 · Docker Compose · 브랜치 보호와 코드 소유자 갱신 | ERD 문서 상단이 "확정 vX.X · 날짜". docker compose up 한 줄로 기동.
백엔드 큐의 선행이 전부 해소됨 |
| W208. 31. ~ 09. 04. | M2 실배포 1차 초기 버전 | IAM 최소 권한 정리 · SQS 큐 생성 · SES 샌드박스 해제 확인 · EC2에 API와 워커 수동 배포 · Vercel 연결 · 환경변수 체계 확정 · 09. 04. 초기 버전 게이트 판정 | 외부 URL에서 /health 200. 프론트 프리뷰가 실 API를 바라본다.
초기 버전 정의 4항목 전부 충족 판정 |
| W309. 07. ~ 11. | M3 CI/CD | PR마다 테스트 + 프론트 빌드 · main 머지 시 EC2 배포 자동화 · 헬스체크와 로그 확인 경로 | push → 테스트 → 배포가 사람 손 없이 돈다. CI 빨간불 = 머지 불가가 오너제의 안전망으로 작동 시작 |
| W409. 14. ~ 18. | 중간 통합 점검 | QA 시나리오로 전 도메인 가로지르는 1차 통합 점검 · 막힌 도메인 식별과 조정 · 모니터링 · 로그 경로 정리 | 중간 점검 결과가 주간 계획서에 기록되고 W5 계획에 반영됨 |
| W509. 21. ~ 25. | M4 통합 · 리허설 | QA 시나리오 전 항목 통합 리허설 · 데모 환경 동결 · 발표용 역할표 최종 확정 | 데모 시나리오가 프로덕션 URL과 실기기에서 끊김 없이 돈다. 리허설 2회 |
| 버퍼09. 28. ~ 30. | 1차 완성 판정 | 잔여 버그 뒷처리 · 발표 자료 총괄 착수 | 09. 30. 1차 완성 선언 — 필수 기능 전부 프로덕션에서 동작 |
5. 리스크 및 대응
| 리스크 | 대응 |
|---|---|
| 팀장 병목의 재생산 | 도메인 오너제의 목적 자체가 이것을 없애는 것이다. 금요일 사이클에 인터페이스 PR이 몰리면 의존 작업이 최대 1주 대기한다. 팀원은 목요일까지 올리고, 다른 도메인을 대기시키는 PR은 수시 검수를 요청한다. 그래도 밀리면 그 주 계획서에 원인을 적는다. |
| SES 샌드박스 해제 지연 | 신청을 W1 첫날에 걸고, 해제 전에는 검증된 수신자(팀원 메일)로만 발송을 테스트한다. |
| ERD 확정이 늦으면 전 도메인 대기 | 목업 머지 직후 즉시 확정한다. 확정 시점을 앞당기는 결정을 W1에 내려 유지 중이다. |
6. 발표 포인트
- 배포 파이프라인을 어떻게 설계했는가 — Docker → EC2 → Actions 자동화까지의 단계와 각 단계에서 무엇을 사람 손에서 뗐는가.
- 권한 모델 — 클라우드의 IAM 최소 권한과 애플리케이션의 역할 3종을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가.
- 5인 팀의 리뷰 병목을 구조로 풀었다 — 작업 풀 + 팀장 지시서 체계에서 도메인 오너제로 전환한 과정. 조직 설계도 아키텍처다.